무섬마을 생태길( 영주 소방서~꾀꼬리마을~버드나무군락지~월호교~학봉~제2 외나무다리~무섬 옛마을길~제1외나무다리)
무섬마을 생태길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옛선비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무섬마을로 가는 강변길이다. 낙동강을 향해 흐르는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고 흐르는 곳으로 물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의 우리말 이름이다. 1666년 박휘가 이곳에 처음 터를 잡은후 김씨가 들어와 오늘까지 두집안의 집성촌으로 남아있다. 300여년이 넘은 고택이 아직도 남아 조상들의 자취와 숨결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던 유일한 통로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 상징물로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
[자료펌:좋은~ 블라대장님]

무섬마을생태길(빈).gpx
0.06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