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등 둘레길/동서트레일(進)

동서트레일 개요

공작산 2025. 11. 18. 20:19

동서트레일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이어지는 숲길(둘레길)이다.
정규코스 55구간 북부지선코스 9구간 총 64구간으로 구성 될 예정이며 총 길이는 849km이다.


 동서트레일의 상징적인 형상으로 사용된 소나무의 솔방울은 숲길을 따라 걷는 동안 천지간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하늘,땅,나무,강을 상징합니다.

 한반도 남쪽 중간에서 동과 서를 연결하는 최초의 숲길이며, 경북 울진군에서 충남 태안군까지 5개 시도, 21개 시 · 군 · 구가 연결되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것이다.

각 노선 구간의 처음과 끝에 농 · 산촌마을이 있도록 노선을 선정하여 숲길 이용자가 농 · 산촌마을에서 머물면서 먹고, 자고, 쉴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백패킹 수요를 반영한 백패킹 전용 숲길이다.

숲길 내의 다양한 생태적 , 환경적, 역사적, 문화적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함으로써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울진금강송, 속리산정이품송, 안면송을 연결하는 소나무 대표 숲길이다.

 

정식개통전 이지만 인증 상관없이  2026년 1월부터 진행할예정 이다.